공간을 읽고, 일상을 설계합니다.빛과 재료, 사람 사이의 균형을 찾는 디자인 스튜디오.
도심 속에서 만나는 조용한 중정.
프로젝트마다 다른 생활과 환경을 읽습니다.오래 쓰이는 공간, 자연스러운 동선, 과하지 않은 재료.좋은 공간은 그곳에서의 하루로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실제 서비스 신청이 아닌 디자인 시안입니다.